아시안 건강 지킴이 역할 최선 홀리네임병원 KMP 설립 7주년 02/26/2015 (목)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이 설립 7주년을 맞았다. 26일 KMP는 이 병원 메리안홀에서 기념식을 열고 그간의 성과를 자축하는 한편 중국인 주민을 위한 메디컬프로그램 시작을 공식 발표했다. 병원 측은 KMP를 아시안헬스서비스로 확대하면서 기존 한인 대상 프로그램과 함께 중국인 대상 프로그램을 신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중국계 메디컬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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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eople to watch in health in 2015 (201) Magazine brings attention to 17 individuals who are making a difference in the health and welfare of Bergen County residents. These men and women are dedicated to improving the health and well-being of our communities. Whether they’re raising awareness about the dangers of food allergies, provi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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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 교회 ‘이웃 사랑’ 실천 브리지펀드에 기부 100명 남짓한 작은 교회지만 어려운 이웃 수술 지원 위해 홀리네임병원에 1천불 전달 01/29/2015 (목) “세상을 위한 교회가 되겠습니다.”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에 있는 은혜와사랑교회가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의 ‘커뮤니티브리지 펀드’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브리지펀드는 수술이 시급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응급 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취지로 만들어진 기금이다. 29일 티넥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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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예방’ 1년에 한번 혈액검사 필수 홀리네임병원 KMP-한국일보 공동 건강좌담회 01/13/2015 (화) 한인 두 명중 한명 이상이 당뇨 위험군으로 확인되면서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이 을미년 새해 당뇨와의 한판 전쟁을 선포했다. KMP는 한인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 당뇨를 포함한 혈관 질환은 생활습관병(성인병)으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 적절한 처방약 복용이 필요하다며 최소 1년에 한번은 KMP에서 무료로 실시하는 혈액검사에 참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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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찌로 환자들에 희망 전해요 주말기획- 이웃과 함께 훈훈한 연말 NJ클로스터 테나킬 중학교 차명현.은서 남매 12/20/2014 (토) 홀리네임병원 KMP에 ‘희망의 팔찌’425개 전달 “저희들이 만든 희망의 팔찌로 연말연시 외로운 환자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어요”, 한인 학생들이 환자들을 위해 만든 ‘희망의 팔찌’가 연말연시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뉴저지 클로스터 테나킬 중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차명현(Russell Cha·12세)군, 차은서(Stella Cha· 11)양 남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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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봉사’ 이노비 美한인환자 위로 송년감사콘서트 12/07/2014 (주일) 뉴저지 홀리네임병원서 크리스마스 릴레이공연 시리즈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소외계층을 위한 음악봉사로 잘 알려진 이노비(EnoB 대표 강태욱)가 5일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 병원에서 한인환자들을 위한 송년 감사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마련한 이노비의 크리스마스 릴레이 콘서트 시리즈의 첫번째 무대로 진행됐다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양혜조, 맨해튼 음대에 재학중인 이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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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림 교회, 홀리네임병원 KMP에 3,000달러 전달 12/04/2014 (목) 필그림 교회(담임목사 양춘길)가 3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부원장 최경희)에 수술이 시급한 저소득층 무보험 환자를 위한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3,000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필그림 교회는 내년 하반기 추가 3,000달러 지원도 약속했다. 양(왼쪽부터)장로, 홀리네임병원 윤혜영 커뮤니티 서비스 수퍼바이저, 최경희 부원장, 필그림교회 양춘식 담임목사, 신대위 목사. http://ny.koreatimes.com/article/8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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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유스 앙상블, KMP에 바자회 수익금 전달 12/10/14 (수) 카메라타 유스 앙상블 뉴저지(상임지휘자 이병현)가 야드세일과 바자회 등을 통해 모은 수익금 1,000달러를 최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부원장 최경희) 유방암 바로 알리기 ‘웍포 맘’에 전달했다. 카메라타 유스 앙상블은 내년 5월 ‘웍포 맘’ 행사에도 출연해 재능을 기부할 예정이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889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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