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honors for Holy Name Med Center screening program 05/19/2016 (목) Holy Name Medical Center in Teaneck was given an award in a White House ceremony Thursday, recognizing its free viral hepatitis screening program, which offers free testing to baby-boomers, an especially vulnerable population. Holy Name was one of just 12 organizations in the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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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란 뮤직 스튜디오, 모금 콘서트 05/10/2016 (화) 8일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 마리안 홀에서 김아란 뮤직 스튜디오 학생들의 기금 모금 콘서트가 열렸다. 수익금 1500달러는 홀리네임병원 ‘워크포맘(Walk for Mom)’에 전달됐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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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7/2016 (수) http://media.kradio1660.com/jms/042716choi.mp3뉴저지가 아니여도 트라이 스테이트에서 최경희 부원장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꾸준한 사회봉사를 통해서 넓은 인맥을 쌓고 그 네트웍으로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드는일에 ‘참’ 열심이기 때문이다.한 번 했다 하면 똑 부러지게 해서 ‘최똑순’ 잠시도 쉬지 않고 일감을 만들어내는 ” 또순이’ 늘 씩씩하게 잘 웃어주는 스타감각을 지닌’ rock star’ 그런 그녀를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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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ngton Park Health Developer Honored 03/09/2016 (수) HARRINGTON PARK, N.J. — A Harrington Park woman was honored with the Evangelina Menendez Trailblazer Award for her work in the Asian American health services field on Sunday, March 6, according to NorthJersey.com. Kyung Hee Choi founded the health services program at Holy Name Medical Center tha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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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씨, 올해의 여성상 수상 03/08/2016 (화) 뉴저지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의 최경희 부원장(오른쪽)이 6일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으로부터 올해의 여성상 ‘에반젤리나 메넨데즈 트레일블레이저’를 받았다. 최 부원장은 지난해 KMP를 한인은 물론 중국.필리핀계를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시안메디컬프로그램으로 확대시켰으며 주민들의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홀리네임병원 제공] 뉴저지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의 최경희 부원장(오른쪽)이 6일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으로부터 올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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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ngton Park woman wins Trailblazer award for Asian-American health services program 03/06/2016 (일) A Harrington Park woman who developed North Jersey’s leading Asian-American health services program at Holy Name Medical Center in Teaneck was given an award recognizing her achievements Sunday at Montclair State University. Kyung Hee Choi was one of six women who 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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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사랑교회, 브리지펀드 기부 03/03/2016 (목) 뉴저지주 테너플라이의 은혜와사랑교회가 2일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이 운영하는 커뮤니티브리지펀드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교회 측은 “어려운 형편의 주민들이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돕는 브리지펀드에 작은 정성을 보태 기쁘다”고 말했다. [KMP제공] 이 교회 소기범 담임목사(오른쪽 두 번째부터)가 최경희 KMP부원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067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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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노인 치매 예방·치료 돕는다 02/11/2016 (목) 홀리네임 KMP 아시안 치매센터 발족 정신과·신경내과·심리학 종합 서비스 무료 검사 후 저소득층엔 치료비 지원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이 한인 노인들의 치매 예방과 치료를 돕는 아시안 치매센터를 출범시켰다. 11일 뉴저지주 티넥의 병원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최경희 부원장은 “한인은 물론 중국인.필리핀인 등 아시안을 위해 정신과.신경내과.심리학 등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전문의들이 아시안 치매센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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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오바마케어 가입 서비스 히스패닉에 확대 01/15/2016 (금) 뉴저지 티넥 홀리네임 병원이 아시안 프로그램의 성공적인 오바마케어 가입 지원 활동에 힘입어 히스패닉 주민들을 위한 가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키로 했습니다. 한인을 비롯한아시안 메디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뉴저지 티넥 홀리네임병원이 15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라티노 주민들의 오바마 케어 가입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밥 메넨데즈 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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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오바마케어 가입 서비스 히스패닉에 확대 01/15/2016 (금) 홀리네임병원이 15일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 안내 프로그램을 히스패닉 커뮤니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로버트 메넨데즈 연방상원의원 등이 참석한 기자회견에서 병원 측은 “지난 2014년부터 한인을 대상으로 하는 오바마케어 가입 안내 프로그램이 큰 성공을 거뒀다. 이를 바탕으로 더 많은 이들이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프로그램을 확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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