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행복 위해 내 몸 건강부터 챙기세요 10/25/2016 (화) 가족 부양 책임 다하느라 병원 갈 엄두 못내 기침 심해 밤잠 못 이루다 무료 건강검진 참석 심장 이상 발견한 의료진 깜짝 놀라 긴급 수술 자선치료 혜택으로 병원비도 해결 뉴저지주 파라무스에 사는 60세 한인 윤모씨. 차량 운전일을 하는 그는 평소 병원에 가는 것은 남의 일로만 여겼다.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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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회협의회, 홀리네임 병원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에 1천달러 기탁 09/14/2016 (수) 뉴저지 교회 협의회가 홀리네임 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에서 운용하는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에 천달러를 기탁했습니다.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는 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있는 무보험이나 서류미비 한인 응급 환자들의 수술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입니다. 지난 12일, 뉴저지 교회협의회가 홀리네임 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에게, 한인들의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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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험자 위한 무료 건강검진 행사 열린다 17·18일 뉴저지 홀리네임병원 건강보험 없는 18세 이상 한인 09/10/2016 (토) 뉴저지주 티넥에 있는 홀리네임병원(718 티넥로드)이 무보험자를 위한 연례 무료 건강검진 행사 ‘헬스페스티벌’을 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해마다 1000명 이상이 참석해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무료 건강검진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 혈액검사와 검사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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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워크 포 맘’ 행사 성황 06/13/2016 (월) 뉴저지 티넥 소재 홀리네임병원의 유방암 바로 알기 캠페인 ‘워크 포 맘(Walk for Mom)’이 11일 뉴저지 릿지필드팍 뉴오버펙 공원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약 1000명이 참여했으며 뉴욕 클래시컬 유스 오케스트라의 클래식을 포함, 다양한 공연과 무료 유방암 검사 신청서 접수도 이뤄졌다. 워크 포 맘을 통해 835명의 여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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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웍 포 맘 06/13/2016 (월) (앵커)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프로그램이 매년 주최해 온 ‘유방암 바로 알기를 위한 걷기 행사, 웍 포 맘’이 지난 토요일 오전, 뉴저지 뉴 오버팩 공원에서 진행됐습니다. 특히 올해 행사는 홀리네임 병원과 함께 주최하게 돼 그 의미가 더 컸으며, 아시안 메디컬 프로그램으로 확대된 만큼 중국 및 필리핀 계의 참여도 돋보였습니다.성유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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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 병원 2016 웍 포맘 오세요 05/25/2016 (수) 유방암 바로알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이 올해도 ‘웍 포 맘’ 행사가 6월 11일 뉴저지 릿지필드 팍에 위치한 뉴 오버팩 공원에서 실시됩니다.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홀리네임 병원은 매년 유방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프로그램은 매년 ‘웍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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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며 소중한 생명 구해요”…홀리네임병원 유방암 홍보 05/25/2016 (수)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유방암 바로 알리기를 위한 걷기대회 ‘워크포맘(Walk for Mom)’ 행사를 연다. 올해로 9회째인 걷기대회는 오는 6월 11일 리지필드파크의 뉴오버펙공원에서 열린다. 이날 공원을 걸으며 유방암 조기 검진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고, 저소득.무보험 아시안 여성들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하기 위한 기금 조성이 이뤄진다. 25일 기자회견에서 최경희 부원장은 “200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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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여성건강의 날 세미나 05/23/2016 (월) 뉴저지 티넥 홀리네임 병원 메디컬 센터는 지난 토요일 ‘여성 건강의 날 세미나 및 무료 검진’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는 1부 의료세미나 및 무료 검진, 2부 패션 / 뷰티 페어 순서로 진행됐으며 세미나 주 연사로는 ‘샤린 루윈’ 여성 종양학 전문의가 나서 여성암 위험성과 예방 및 관리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또 황필주 노인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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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연방 보건복지부 공로상 수상 05/19/2016 (목)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을 통해 펼쳐온 간염 예방 활동을 인정받아 연방 보건복지부(HHS)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국립 간염 검진의 날인 19일 백악관에서 열린 ‘간염검진공로상(Viral Hepatitis Testing Awardees)’ 시상식에서 최경희 홀리네임병원 부원장이 참석해 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홀리네임병원 외에 뉴욕의 찰스왕 커뮤니티헬스센터 등 전국의 12개 의료 분야 비영리기관이 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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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y Name Medical Center honored at White House for viral hepatitis screenings 05/19/2016 (목) Holy Name Medical Center’s ongoing efforts to provide free viral hepatitis screening to patients were recognized at the White House today. The Teaneck-based hospital was one of 12 recipients of the Viral Hepatitis Recognition Award — a national award presented d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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