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니어 엑스포

홀리네임 병원 시니어 엑스포,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2/13/2017 (월)
(앵커)지난 11일 홀리네임 병원 주최로 열렸던 시니어 건강 엑스포가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습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expo01
지난 11일 토요일,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 주최로 제2회 시니어 엑스포가 열렸습니다.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시작된 파트 1 치매 세미나에는 김동수 신경심리학 박사, 최윤범 신경내과 전문의, 이성원 내과 전문의가 강사로 참여해, 치매의 원인과 예방, 치료법에서 신체적 질병이 치매 발병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강의와 질의 응답 시간으로 진행됐습니다.<인서트 : 치매 세미나 현장음>세미나 파트 2는 트랜스아메리카 보험사 관계자의 강의로 메디케어와 은퇴 재정 플랜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으며, 파트 3 시간에는 유서 작성법과 법적 효력, 장례 절차와 호스피스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습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주민들은, 시니어들의 건강과 복지에 초점을 맞춘 이번 행사를 통해 유용한 정보들을 얻게 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인서트 : 엑스포 참여 주민들 반응>

expo02
최경희 홀리네임 병원 부원장

올해로 2번째로 개최된 시니어 엑스포는, 은퇴 이후 노년기를 맞이하는 주민들의 육체적 건강은 물론 재정과 복지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개최됐습니다. 홀리네임 병원 최경희 부원장입니다.

<인서트 : 최경희 부원장 / 홀리네임 병원>

점심 식사 후엔 골밀도 검사, 비만 및 체지방 검사, 혈압 검사 등의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도 제공됐습니다.

오는 9월에는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검진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9회 헬스 페스티벌이 개최될 예정이라고 홀리네임 병원 측은 밝혔습니다.

AM1660 K라디오 김성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