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부원장, 해링턴팍 올해의 시민상 수상

해링턴팍 타운,최경희 부원장에 ‘올해의 시민상’ 수여

12/21/2016 (수)
뉴저지 해링턴팍 타운이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2016 올해의 시민상’(Citizen of the year 2016) 수상자로 선정했다. 해링턴팍 폴 휠셔(왼쪽부터) 시장이 19일 보로홀에서 최 부원장에게 올해의 시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해링턴팍 타운 정부>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221/1030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