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P 덕분에 병원 전체가 크게 성장했다. 한인 환자, 10년 만에 4만 명으로 40배 증가 우수한 의사 대거 영입…연방정부서도 인정 받아 문화적 접근 통한 의료 서비스에 선구자 역할 03/05/2018 (월)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과 함께 위대한 여행을 하고 있다. KMP로 인해 병원 전체가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 마이클 마론 홀리네임병원장의 KMP 설립 10주년에 대한 소회다. 지난 199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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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교회 캠페인’ 성금 전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홀리네임병원 KMP에 헌금 1500여 달러 기부 02/20/2018 (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뉴저지교협)가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의 ’100교회 캠페인’에 신년하례식 헌금 전액을 기부했다. ’100교회 캠페인’은 홀리네임병원 KMP가 한인사회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한인 환자들을 위한 응급 수술 기금이다. 뉴저지교협 윤명호(뉴저지동산교회 담임목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지난 15일 티넥에 있는 홀리네임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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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위한 ‘시니어 엑스포’ 열린다 10일 티넥 홀리네임병원 ’100세 시대 건강정보’ 제공 02/08/2018 (목) 뉴저지주 홀리네임병원이 한인들을 위한 ‘시니어 엑스포’ 행사를 연다.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티넥에 있는 병원(718 티넥로드) 메리안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의 주제는 ‘꼭 알아야 할 100세 시대 건강 정보’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에서는 전문의 세미나를, 2부에는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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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등 아시안 고교·대학생 대상…홀리네임병원 인턴십 프로그램 창설 병원 업무, 진료 과정 등 배울 기회 내년 1월까지 접수…35명가량 선발 12/12/2017 (화) 뉴저지주 홀리네임병원이 한인 등 아시안 고교생 및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AHS)는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인턴십 프로그램 취지와 정보 등을 설명했다. 박원희 AHS 프로그램 디렉터는 “내년부터 공식적으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인턴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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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뉴저지주지사 보건분야 인수위원 임명 최경희 홀리네임병원 부원장 50여 위원 중 유일한 한인 12/01/2017 (금) 최경희(사진) 홀리네임병원 부원장이 필 머피 차기 뉴저지주지사의 정부 인수위원으로 임명됐다. 1일 병원에 따르면 최 부원장은 인수위원회 보건분야 위원으로 임명됐다. 지난달 본선거에서 당선된 필 머피는 내년 1월 16일 주지사에 취임할 예정이며 인수위원회는 새 주정부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을 맡게 된다. 인수위원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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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 한인환자·가족 초청 연말행사 12/02/2017 (토)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1일 한인 환자 및 가족 등을 초청해 송년 감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환자들이 각종 질환으로 투병 중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연습한 음악회와 투병기 발표 시간이 함께 마련됐다. 병원의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오른쪽) 부원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71201/1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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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할머니 보며 의사의 길 결심 11/07/2017 (화) 초등학교 때 이민 와 넉넉치 않은 환경서 성장 한인 등 아시안 돕기 위해 홀리네임병원으로 “암질환 치료에선 무엇보다 조기검진이 중요” 30대 한인 외과 암전문의가 미 암협회(ACS)의 ‘올해의 의사(medical honoree)’에 선정됐다. 암협회는 최근 뉴저지주 홀리네임병원의 스티브 권(35.한국이름 권성) 외과 암전문의(Surgical Oncologist)를 올해의 의사로 선정하고 지난달 18일 오라델의 해켄색골프클럽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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