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임 병원 제 4회 Healthy Lifestyle Expo 개최 03/04/2019 (월) 인터뷰 듣기 [앵커] 홀리네임 병원이 지난 토요일(2일) 제 4회 ‘건강 엑스포’를 개최했습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이어진 이날 행사에는 혈액 검사부터 전문의 강의, 요가, 요리 데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의 제 4회 ‘Healthy Lifestyle Expo’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번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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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 M&T뱅크, 2만 달러 지원금 02/12/2019 (화) M&T뱅크가 지난 1일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프로그램에 2만 달러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토마스 코미스키(왼쪽 두 번째부터) M&T뱅크 뉴저지지역 대표, 페르난도 가립 윌밍턴트러스트 뉴저지지역 대표 등이 최경희 병원 부원장에게 지원금을 전하고 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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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소화기암 치료와 관리에 대한 특별 세미나 개최 02/12/2019 (화) 홀리네임병원 소화기암 치료와 관리에 대한 특별 세미나 개최 (앵커)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 주최로 소화기암 치료법과 관리에 대한 특별 세미나가 오는 16일 토요일에 열립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한국인들에게 발병률이 높은 위암과 대장암에 대한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됩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인터뷰 듣기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가 주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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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 병원, HC2 프로그램 미 전국 10개 병원 중 하나로 선정 12/20/2018 (목) (앵커)홀리네임 병원이 미 병원 협회(America Hospital Association)가 주관하는 HC2(Hospital Community Cooperative) 프로그램을 위한 뉴저지 내 유일한 병원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HC2 프로그램은 이민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전국적인 프로젝트인데요. 홀리네임 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이번 프로젝트의 총책을 맡아 한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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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 성공 주도 9·11 참사 계기로 은퇴 후 봉사 전념 한인 젊은이들 의료 분야 도전 권고 09/19/2018 (수) 뉴욕·뉴저지에 한인 의사들이 처음 자리를 잡은 시기는 1960년대 중반~1970년대 초반부터다. 당시 한국은 한창 경제성장에 몰두하던 시절로 물질적 문화적으로 모든 게 부족했기에 고급 인력인 의사들이 적지 않게 미국으로 왔다. 한인 의사들이 처음 미 동부에 뿌리를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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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건강검진으로 1년 건강 챙기세요, 제10회 홀리네임병원 무료 건강검진 행사 개최 예정 (앵커)뉴저지 티넥에 소재한 홀리네임 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주관하는 무료 건강검진 행사 ‘헬스 페스티벌’이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1차, 이어서 29일 2차 행사로 열립니다. 김성진 기자가 전합니다. 08/21/2018 (화) 인터뷰 듣기 홀리네임 병원 무료 건강 검진 행사는 30여 가지 이상의 종합 혈액 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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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아카데미 모니카 유양 암 예방 위해 친구들과 봉사 공예품 팔아 모은 돈 400불 홀리네임병원 후원금 기부 08/21/2018 (화) “아시안 여성들의 유방암 예방 돕고 싶어요.” 뉴저지주 버겐아카데미 12학년에 진학하는 모니카 유(17)양은 아시안 여성 유방암 퇴치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10년 전인 7살 때부터 매년 꾸준히 홀리네임병원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이 펼치는 연례 유방암 바로 알기 걷기대회 행사인 ‘워크포맘’에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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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 덕분에 병원 전체가 크게 성장했다. 한인 환자, 10년 만에 4만 명으로 40배 증가 우수한 의사 대거 영입…연방정부서도 인정 받아 문화적 접근 통한 의료 서비스에 선구자 역할 03/05/2018 (월)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과 함께 위대한 여행을 하고 있다. KMP로 인해 병원 전체가 더 큰 성장을 할 수 있었다.” 마이클 마론 홀리네임병원장의 KMP 설립 10주년에 대한 소회다. 지난 1997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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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교회 캠페인’ 성금 전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홀리네임병원 KMP에 헌금 1500여 달러 기부 02/20/2018 (화)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뉴저지교협)가 홀리네임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KMP)의 ’100교회 캠페인’에 신년하례식 헌금 전액을 기부했다. ’100교회 캠페인’은 홀리네임병원 KMP가 한인사회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어려운 형편에 있는 한인 환자들을 위한 응급 수술 기금이다. 뉴저지교협 윤명호(뉴저지동산교회 담임목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은 지난 15일 티넥에 있는 홀리네임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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