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네임 병원 시니어 엑스포,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2/13/2017 (월) (앵커)지난 11일 홀리네임 병원 주최로 열렸던 시니어 건강 엑스포가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습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1일 토요일,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 주최로 제2회 시니어 엑스포가 열렸습니다.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시작된 파트 1 치매 세미나에는 김동수 신경심리학 박사, 최윤범 신경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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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교회,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기금 전달 2/4/2017 (토) 뉴저지 테너플라이로 최근 성전을 옮긴 은혜와 사랑교회가 2일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를 방문해 의료보험이 없는 저소득층 한인들의 응급수술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기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소기범(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담임목사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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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안심말고 조기검진 받으세요” 2/2/2017 (목) 아시안 헬스 서비스 ‘‘암과의 전쟁’ 선포 유방암·위암·대장암 30∼40대 젊은층 발병률 높아져 조기발견하면 완치율도 높아 한인체질 잘 아는 한인전문의 검진 추천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암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 퇴치 및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지난달 24일 한인 암 전문의 11명이 함께 한 ‘2017년도 한인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좌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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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홀리네임 병원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 01/23/2017 (월) Accommodating different cultures, languages and faiths There’s a hospital in New Jersey that offers seaweed on its menu, since many women of Korean descent are taught that’s what they should eat after giving birth; another is designing modesty gowns for Muslim women.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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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 병원, 공개 토론회 개최하고 한인들의 오바마 케어 적극 가입 독려 12/28/2016 (수) (앵커)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서비스 주최로 오바마 케어 가입 확대를 위한 공개 토론회가 28일 개최됐습니다. 병원 관계자들과 오바마 케어 전문 네비게이터 및 주민들의 참여로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존폐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오바마 케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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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링턴팍 타운,최경희 부원장에 ‘올해의 시민상’ 수여 12/21/2016 (수) 뉴저지 해링턴팍 타운이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을 무보험 저소득층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 등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2016 올해의 시민상’(Citizen of the year 2016) 수상자로 선정했다. 해링턴팍 폴 휠셔(왼쪽부터) 시장이 19일 보로홀에서 최 부원장에게 올해의 시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161221/103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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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2016 전국 최우수 병원’ 영예  12/09/2016 (금) 환자 안전, 치료 서비스 등 종합 평가 결과 전국 115곳 선정…뉴욕 1곳, 뉴저지 7곳 한인 많이 찾는 병원으론 유일하게 선정 비영리 병원 평가기관 ‘립프로그(Leapfrog)’가 선정한 ’2016년 전국 최우수 병원’에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이름을 올렸다. 6일 립프로그 발표에 따르면 전국 병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총 115개 병원을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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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행복 위해 내 몸 건강부터 챙기세요 10/25/2016 (화) 가족 부양 책임 다하느라 병원 갈 엄두 못내 기침 심해 밤잠 못 이루다 무료 건강검진 참석 심장 이상 발견한 의료진 깜짝 놀라 긴급 수술 자선치료 혜택으로 병원비도 해결 뉴저지주 파라무스에 사는 60세 한인 윤모씨. 차량 운전일을 하는 그는 평소 병원에 가는 것은 남의 일로만 여겼다. 바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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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교회협의회, 홀리네임 병원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에 1천달러 기탁 09/14/2016 (수) 뉴저지 교회 협의회가 홀리네임 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에서 운용하는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에 천달러를 기탁했습니다.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는 의료 서비스의 사각지대에 있는 무보험이나 서류미비 한인 응급 환자들의 수술 비용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입니다. 지난 12일, 뉴저지 교회협의회가 홀리네임 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에게, 한인들의 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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