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험 한인들 부담없이 건강검진 받으세요 8/31/2017 (목) 뉴저지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이 무보험 한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제9회 무료 건강 검진’(Health Festival) 행사를 내달 개최한다.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행사의 주요일정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홀리네임병원 마리안 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의료보험이 없는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내달 16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파트1과 파트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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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교회, 홀리네임 브리지 펀드에 2000불 기부 8/31/2017 (목) 베이사이드 하은교회가 29일 뉴저지주 티넥의 홀리네임병원을 찾아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의 수술 비용 등을 지원하는 브리지펀드에 2000달러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100교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교회의 후원금을 병원이 매치해 브리지펀드에 적립하게 된다. 하은교회의 고훈 목사(왼쪽 네 번째부터)가 최경희 병원 부원장에게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5557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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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인턴십 수료식 8/17/2017 (목)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주관한 여름 인턴십 수료식이 16일 뉴저지주 티넥의 병원에서 열렸다. 이번 인턴십에는 한인.중국계 고교.대학생 총 10명이 참여했다. 병원 측은 “아시안 학생들에게 의료 분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다. 앞으로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희곤 아시안 헬스 서비스 메디컬 디렉터(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최경희 부원장 등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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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병원 아시안서비스, NJ 보건국 건강 증진상 수상 6/10/2017 (월)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가 뉴저지주정부의 주민 건강 증진상을 수상했다. 주 보건국은 올해 처음 제정된 ‘주민 건강 히어로상(Population Health Heroes Award)’의 주인공으로 홀리네임병원 아시안헬스서비스를 지난 7일 선정.발표했다. 아시안헬스서비스는 지난 2008년 이 병원에서 시작된 코리안메디컬프로그램(KMP)이 한인과 더불어 중국.일본.필리핀.인도계 등 다양한 아시안 이민자에게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생긴 부서다. 병원 측은 “한인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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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 병원 ‘웍포맘 2017′ 성황리에 개최 06/04/2017(일) (앵커)유방암 퇴치와 예방을 위해 홀리네임 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이 개최해온 ‘웍포맘’ 행사가 지난 토요일 5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습니다. 현장에 김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저는 지금 웍포맘 행사가 열리고 있는 홀리네임 병원에 나와있습니다. 웍포맘은 유방암 퇴치와 조기 발견을 통한 유방암 예방 인지의 증진을 위해 홀리네임 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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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네임 병원 시니어 엑스포,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성료 2/13/2017 (월) (앵커)지난 11일 홀리네임 병원 주최로 열렸던 시니어 건강 엑스포가 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습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 11일 토요일,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 주최로 제2회 시니어 엑스포가 열렸습니다.3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9시에 시작된 파트 1 치매 세미나에는 김동수 신경심리학 박사, 최윤범 신경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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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 사랑교회,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기금 전달 2/4/2017 (토) 뉴저지 테너플라이로 최근 성전을 옮긴 은혜와 사랑교회가 2일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를 방문해 의료보험이 없는 저소득층 한인들의 응급수술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기금으로 1,000달러를 전달했다. 소기범(왼쪽에서 두 번째부터) 담임목사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 최경희 부원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http://ny.koreatimes.com/article/20170204/1038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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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다고 안심말고 조기검진 받으세요” 2/2/2017 (목) 아시안 헬스 서비스 ‘‘암과의 전쟁’ 선포 유방암·위암·대장암 30∼40대 젊은층 발병률 높아져 조기발견하면 완치율도 높아 한인체질 잘 아는 한인전문의 검진 추천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홀리네임병원 아시안 헬스 서비스가 암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암 퇴치 및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지난달 24일 한인 암 전문의 11명이 함께 한 ‘2017년도 한인사회 건강증진을 위한 좌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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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홀리네임 병원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 01/23/2017 (월) Accommodating different cultures, languages and faiths There’s a hospital in New Jersey that offers seaweed on its menu, since many women of Korean descent are taught that’s what they should eat after giving birth; another is designing modesty gowns for Muslim women. In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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